2020.09 핀즐 X 아이헤이트먼데이 삭스 에디션 2nd

2020. 09 i hate monday 컬래버레이션 the 2nd

  • 아이헤이트먼데이와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. 일러스트레이터 타쿠 반나이의 작품을 품은 두 종류의 삭스 컬렉션은 아티스트의 화풍이 그러하듯 어지러운 마음에 담담한 위로와 격려를 전합니다. 일상의 모퉁이들이 예술경험을 통해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지도록, 핀즐은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이어갑니다. 
  • Pinzle launched the second collaboration socks with ihatemonday. The two types of socks collections, embodying the work of illustrator Taku Bannai, convey calm comfort and encouragement in a dizzying heart, just like the artist's style. In order to make corners of everyday life more beautiful through art experience, Pinzle continues to collaborate in various ways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