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NEW IN - 돌로레스 펠프스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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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NEW IN ]

연봉이 오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,
Dolores Phelps 해바라기 연작
당신에게도 해바라기는 짝사랑의 심볼인 줄로만 알았던 어린 시절이 있을 테다. 하지만 어른이 된 우리는 이제 안다. 누군가 해바라기 그림을 고르면서 웃고 있다면,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설레는 중인 게 아니라 어쩌면 기적같이 찾아와줄지도 모를 금전운을 기대하며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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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의 글로스터셔에서 활동하는 페인터 돌로레스 펠프스의 <Sunflower> 연작은 당신이 지금껏 봐온 해바라기 그림들과는 조금 다르다. 맑고 우아하고 자연스럽다. 이 작품을 곁에 두고 함께 지내다 보면 괜히 꺼내기 어려웠던 돈 얘기도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나눌 수 있게 될지 모른다. 맑고 우아하고 자연스럽게. 꼭 '금전운을 가져다 주는 그림' 같은 것을 믿지 않더라도, 보는 것만으로 슬쩍 미소가 지어지는 은근한 기대 하나 정도 만들어두는 건 썩 괜찮은 일이 아닐까.

돌로레스 펠프스의 해바라기 시리즈와 함께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소원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기분을 느끼게 되길 바란다. 


단 12점뿐인 돌로레스 펠프스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직 핀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.
(8월 17일 오후 3시까지 신작 전체 할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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