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NEW IN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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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EW IN]

요즘 작가의 예술
MARIAH BIRSAK

"머라이어 버색이라는 장르"


머라이어 버색은 암스테르담에서 활동하는
90년대생 아티스트다.
그의 작품은 한 가지 장르로 규정되지 않는다.
회화, 일러스트, 그래픽 디자인의 요소를
두루 갖추고 있으며 아날로그와 디지털이
혼합된 작업을 한다.

그럼에도 당신은 눈앞에 놓인 작품이
머라이어 버색의 작품이란 걸 쉽게 눈치챌 수 있다.
대담한 색상과 이국적인 아름다움,
자유로움과 위트로 구축한 미지의 세계에서
작가만의 정취가 가득 묻어나기 때문이다.

어떤 카테고리로도 규정할 수 없지만
작품에 담긴 모든 것이 아티스트의 정체성과
세계관을 오롯이 표출하는 것.
그게 바로 요즘 작가, 머라이어 버색의 예술이다.

머라이어 버색의 작품은
단 12점만 존재하는 리미티드 에디션과
오직 한 점씩만 존재하는 원화로 만나볼 수 있다.


(7월 5일 오후 3시까지 리미티드 에디션 전체 할인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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